내 차뒤에항상 경찰차가 따라온다

일상2시간 전8 조회

1960년대말엔 처음 외제승용차 등이 한국에 나왔을땐 하얀 면 장갑 끼고 운전하던 운전사 들이 있었다. 그당시엔 모든 차가 수동 변속기 를 사용 했기에 꼭 두발로 운전 했어야 하고 오른손과 왼발을 잘 맞춰서 변속기 조작을 해야 해서,그리고 운전 학원이라고는 1970년 초반에 처음 한강변에 학원이 하나 생겨서 운전사로 취직 하기위해서는 꼭 필수적인 요소로 그곳을 거쳐서 운전 면허증을 받았지.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는 정말 기술자 였지 해서 항상 옛날 표현에 높임말 뜻으로 운전사 양반 이리 불렀지 해서 포니 택시가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전파되듯 운전을 시작하고 지방에선 남에게 가르켜 주기도하고 했었는데 그후 1980년대 중반부터는 드디어 자가용 시절이 왔었지 그때 까지도 운전은 조금 어려운 국가 고시 였지 ㅎ.한데 고속 성장을 거치면서 너도나도 운전 면허증을 가지고 운전 하다보니 운전 예절이나 양보 이런건 아예없고 2000년대부턴 보복운전이란 단어와함께 살인까지도 저지르는 상황이 되더니 급기야는 2010년 후부터는 젊은 애들이 더욱 난폭운전 과 보복운전등 각종 뉴스에 도배를 하고 했는데 이렇듯 이젠 별거 아니라는 식의 운전이 이제는 정말 차 성능도 좋아지고 하다보니 과속에 한번 사고나면 죽거나 불구가되거나 하는걸 많이 보게 되고 심지어는 한해 안전사고로 죽거나 불구가 되는게 2차 세계대전 보다 사상자가 많은 시절이 되었다네요.특히나 라스베가스 같은곳은 시내에서 2마일만 벗어나면 길이 넓고 신호등 간 거리가 1마일씩 설치되어서 시속 50 마일 구간에서 70 심지어는 80 마일 가까이 과속으로 사고나서 죽거나 불구 되는게 많타 하네요.차라리 차가 밀려서 접촉사고 정도는 차만 좀 상하지만 과속으로 사고나면 순간 시속이 빨라져서 많이 다치거나 죽거나 합니다.방어운전이 중요하다 하지만 상대차가 미친. 속도로 달려와서 들이받으면 대책없죠..편리하고자 차사서 인생 망치는 경우도 많으니 정말 각성하고 항상 내차뒤에 경찰차 가 따라 오고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신호등,스탑싸인 멈출때 하나둘 셋이 아니구요,원따우젼 투따우젼 트리따우젼 할 정도여야 맞데요 조심히들 양보 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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